헤럴드경제 기사입니다.
김일성이 ‘눈비가 조금만 내려도 판자집에서 고생하는 남반부 인민들을 걱정하시고 강물이 조금만 불어도 남반부 인민들이 애써 지은 농사에 피해가 있을까 심려’해 지원을 결정했다는 게 이 매체의 주장이다.
매체는 “우선 1차적으로 쌀 3만석, 직물 100만마, 신발 10만컬레, 시멘트 10만포대, 목재 150만재…. 이렇게 결정서 초안에 구호물자의 수량을 한자한자 적어나가시던 어버이 수령님께서는 쓰라린 마음을 억제하시는 듯 잠시 펜을 멈추시였다”고 전했다.
또 “미제와 친미사대 주구들의 악정에 의해 단 하루도 편히 살 수 없었던 남조선 인민들에게 자연재해까지 겹쳐 들었으니 그들의 생활을 어떻게 하면 안정시킬 수있을까, 그러자면 또 무엇을 더해줄까, 한동안 깊은 생각에 잠기셨던 어버이 수령님께서는 결정서에 구원의 손길을 찾아 남반부 이재민들이 북반부에로 넘어온다면 언제든지 안정된 생활을 보장해주리라는 것을 더 적어넣으시었다”고 선전했다.
캬!!!!!!!!!!!! 조국의 수령님..감사합니다. 그럼 그 고마움에 우리도 우리가 보내드리는대신 쌀포장지에다 박그네 대통령님 께서는 구원의 손길을 찾아 북반부 이재민들이 남반부에로 넘어온다면 언제든지 안정된 생활을 보장해주리라는 것을 더 적어넣으시었다” 우리도 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이래도 보내드릴까요???????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


덧글
물론 삽질이 저것말고도 많아서...(...)
언제나 그 이상을 보여주는 주체적 공화국인지라..ㅋㅋㅋㅋㅋㅋㅋㅋㅋ
주체있게 시간도 늦추신 분들이니ㅋㅋㅋㅋ그럴수도 있을거라 봅니다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김일성이야 저런 식으로 미화해서 쓸 미담이라도 있지만 그 뒤로는 아예 날조하는거 말고는 나오는게 없죠 ㅋㅋㅋㅋ
앞대에서 다 써먹고 핵밖에 남겨준건없고 남는게 불쏘시게가 될 본인과 아버지 거기다 할아버지 시체뿐이 왕조 새끼들..어서 그날이 와야 하는데 말이죠.
2016/09/23 23:12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2016/09/24 09:41 #
비공개 답글입니다.ps. 북한의 개판이 된 경제를 보면 산에 나무가 얼마나 있을까요? 그러니 수류탄으로 만들 솔방울도 없으니 그건 제외해야 할 듯.